① 방문일시 :11/1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홍등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홍등 유리 끝내주는 몸매에 찰진부비맛
그리고 마인드는 역시 굿
특히 허벅지와 허리라인이 잘빠짐
마사지는 그리 센 압은 아니지만
구석구석 잘풀어주시고
언니의 보드라운 허벅지가 닿으면서
시원하면서도 기분 야릇한 기분이 좋았음
이제 섭스타임
옷을 하나둘씩 벗는 언니의 몸매를 감상해보니
라인이 참 예쁜듯
특히 섹시한 언니의 엉덩이가 눈길을 끄네요
이제 언니 제 위로 올라와서 꼭지부터 애무해주시는데
감각적으로 잘빠시면서 손으로도 만져주시니 더욱 느낌이 오네요
알부위도 햘짝할짝 잘 햝아주시고
어느정도 시간이되니
언니가 먼저 위로 올라와 부비를 타시네요
뜨거운 궁물과 범벅이되여 찌꺽찌꺽 소리가 자극적이네요
더불어 언니 신음성과 조화를 이루니 더욱 흥분되네요
언니 한참을 부비다 힘든지 오빠가 올라와줘 하네요
빳빳히 서버린 제 그것을 언니에 그곳에 대고 부벼보는데
찰진 느낌이 너무 좋네요
시간이 갈수록 점점더 심해져가는 언니의 신음소리가
옆방에도 들릴까 점점 신경쓰이기 시작하는데
언니 두손으로 자기 입을 틀어막아주시네요
이젠 꺼릴것이 없이 언니의 골반을 부여잡고
신나게 부비며 즐겨주는데
언니 신음성으로 박자를 맞춰주시는데
그 소리를 들으며 시원하게 발사해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