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처음맛
④ 지역 :청라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상호명이 처음맛이라??재밌단 생각으로 예약전화를 합니다
그래캔디 무슨맛 캔디일까나 ㅎㅎ
복잡미묘한맛에 오빠제대로 녹았다!!
딱 마주치면 몸몸몸매에한번 엌 소리나고
본겜들어가선 소중이 쪼임에또엌!!!!!
굿빠이~포옹까지 살가운 캔디매력에 마지막까지 엌ㅋㅋㅋ
누구나 칭찬하고 어느 매니져나 훌륭하다는 bj스킬.
나도 자랑좀하고 넘어갑시다.
우리캔디 아주 내동생을 씹고뜯고 맛보고 난리가 납니다.
눈에 힘풀어..쎅끼가 너~~무넘쳐..어허..그러는거 아니야..
그거 진짜 먹는거 아니야..
목까지 막밀어넣고그러면..하앍...오빠좋아요!
연애하는내내 캔디가 진쨔 내 여친인줄..
간지럽게 귀를파고드는 신음소리.
아찔하게 질척하던 캔디의 동굴.
그속에 숨겨논캔디를 다시맛보러가야지..ㅋㅋㅋ
반응이 재밌는 친구예요 한번 접견해보십시요~강추합니다
캔디의 혀끝에서 제대로 녹아버릴뻔한 시간이었습니다.
끝나고나니 정말 땀 한번 진득하게 빼게될정도..
남들 날추워진다고 감기걸릴 걱정하던데
이정도면 보약드링킹이 따로없네요 ㅎㅎ
추위 그까이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