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천사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연히 천사 프로필을 보게되었는데
하나같이 다들 너무세련됬고..진짜 너무이쁜 처자들이 보이는거아니겠습니까??..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종일 호기심을 자극해 ..아무것도 잡히지않네요..결국에는 못참고 ..전화를걸어봅니다..
다행히 깐깐한 망할업소들과는 달리 빠르게전화를받아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는
실장님의 태도에 감격해..방문하기로 굳게 마음을먹고..알려주신 장소로 도착합니다..저는 얼굴은 평타만치고
몸매만 환상적이였으면 좋겠다..말씀드리니 ..몸매하고 와꾸 둘다 개오지는 아가씨한분있다고..
보시면 아마...쌍코피터지실거라고 유쾌하게 대답해주시는 실장님..
결제후..바로 알려주신호수로 들가봅니다..들가서,,문을여는데..와진심
바로 쌍코피가 터질뻔했습니다..빨간슬립에 ..팬티인지싶을정도로 짧은 핫팬츠를 입고있는데
허리가 진심22인치??정도되보이고..얇은허리에비해 엄청난골반 ..그리고 상당한 바스트
얼굴도 평타만쳐주길바랬는데.. 새끈빠끈한외모..암튼 진정하고..서로의 안부를물은후..
번역기를 사용하며..이것저것물어보다가..몸매가환상적이에요 너를보니 ..정말 미쳐버릴것같다라고
번역기를 돌려말하니....갑자기..슬립을벗더니..제손을 가슴에 갖다대면서 이리저리 움직여주는데
진짜 팬티에 쿠퍼액이 ㅎㄷㄷ..쇼파에서..캔디의 탐스런가슴을 어루만지면서 살짝 머금어보다가..더이상은
꼴림을 주체할수없을것같아서.. 손잡고 샤워실로향하여 씻고나와봅니다..
와 진짜 보통여자들은..막상벗겨놓고 보면 별로인데..이건뭐 진짜..어떻게 이런몸매가나올수있지??
진짜 너무감탄스럽네요..암튼 침대로 와서..캔디에게 먼저 몸을맡겨봅니다..
온몸을애무해주는데..피부가 보드라와서 그런지 쾌감은 배가되네요..
그리고 비제이까지 뿌리까지 깊게 흡입해줍니다..비제이실력도 상상이네요..
69자세로변경후..깨끗한..꽃잎을..맘껏탐하다가..바로콘착용후..붕가들가봅니다..
허리가 진심제두손에 다 감싸지네요 ㅎㄷㄷ..얇은허리를감싸안고..가슴의 무브먼트를 보며..정상위로
박아대다가.. 캔디양이 위로올라와..허리를돌리는데 av배우처럼 환상적이게 허리를 돌려주네요..
그후..후배위자세로변경해..봉긋한 엉덩이와 탐스런 골반을 바라보면서..허벅지를 어루만지면서
얼마못게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네요..
진짜..정말 오랜만에..즐달하구가네요..다른 아가씨들도 정말궁금합니다..단골될것같아요 ㅎㅎ^^
실장님 후기보시면 1만원만할인해주시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