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이쁜여우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외근에 잠시 시간을 내어 이쁜여우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한테 친절한 설명듣고 가게에서 와꾸 이쁘다는 보라관리사를 추천해주네요
5분도 채안돼 노크소리들리고 관리사언니가 들어오시는데 와꾸가 나름 괜찮네요
보자마자 호감 팍팍! 키도 적당하고 바디도 괜찮습니다 볼륨감도 이만하면 좋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둘이서 친해진답시다
바디랭귀지를 섞어가며 얘기도하고 시간가는줄모르고 떠들다가 샤워를 합니다
아픈걸 싫어해서 들어갈때 미리 말해서 인지 손길도 부드럽습니다
피곤할때 부드러운 손길을 느끼고 싶다면 괜찮을듯 합니다.
마사지 다 끝나고 바로 제 몸위에 올라와 애무를 해주시네요...
기분 굿굿 흥분 업업
특히 언니가 이쁘니 뭘해도 이쁜거 있죠
혀로 간지럽히듯이 비제이를 해주는데 정말 참기 힘들더군요~
안되겠다시퍼서 바로 장갑끼고 합체합니다
이랬다 저랬다 요구 많이 제출했슴에도 전혀 않좋은 티 없이 너무 즐겨주는 보라
너무 기분이 좋았던 시간입니다
그렇게 즐기다 싸버렸네요 조금 아쉽네요 투샷할걸...
무튼 덕분에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