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9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힐링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힐링은 첫방문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문을 연순간 아담하고 이쁜 지나가 반겨주네요
얘기좀 해보니 말은 안통해도 어플로 대화하며 애교도 많습니다 ㅎㅎㅎ
조그만 얼굴에 가슴은 B컵정도 되구 엉덩이두 이쁘네요
나이는 이십대 초반 정도로 보이고 어딘지 모르게 귀여움속에 쎅기가 흐르는게 무진장 좋아보입니다 ㅋㅋ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받는데 비제이 잘하네여 ㅋㅋ폭발적으로 후루룩 쩝쩝...
조그마한 입으로 사정없이 굿~~~감칠맛난다고 해야하나 ㅎㅎ
자세를 바꿔 저도 언니의 가슴을 맛보는데 꼭지도 이뿌게 생겼네여
혀로 돌릴때마다 들려오는 야릇한 신음..
끙끙대는게 더욱더 매력적으로 들리더군여
드디어 꽃잎을 향해 돌진..잘느끼는 타입인지
아직위에만 애무가 들어갔음에도 물이 좀 나와있더군여 ㅋㅋ
미칠듯한 혀놀림을 보여주니 언니 많이 느끼는지
허벅지로 나의 얼굴을 감싸네여 ㅋㅋㅋㅋㅋ
본게임시도 물도 많고 조임도 좋아서 떡감이 장난아니게 좋구요
한바탕 격하게 뛰고나니 둘다 지침 ㅎㅎㅎ
시간이 좀 남아 둘이 껴안고 있다가 나왔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하드하고 애인모드까지 느낄수 있는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