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별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전화 드려 보니 12시에 된다고 해서 업장으로 달려가 봅니다..
문이 열리면서 베리 언니를 본 첫 인상은
이쁘네,, 청순하네..등으로 느끼는 감정이 듭니다..
첫 인상에 풍기는 아우라 와 웃으며 응대해 주는 언니의 살가움에
어느새 소파에 앉아 같이 담배를 피우며 이야기 꽃이 진행 됨니다..
갈색 긴 머리에 분횽 원피스를 입고 키 164 정도에
몸매는 완전 날씬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흡연하고 왼쪽 골반에 타투가 있긴 하지만 저는 패스..
주말에만 출근한다고 하고 샤워는 각자 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와서 누워 있으니 언니가 오는데
처음엔 부끄러운지 수건으로 가슴을 가린 채 제 옆으로 와서 눕네요..
이어서 가벼운 키스로 시작해서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라 미숙한 부분은 있지만 열심히 하기에 맘에 드네요.
가슴 애무를 하고 이어서 존슨을 빠는데 약간의 핸플을
섞어 가며 혀도 사용하는데 찌릿 찌릿 느낌이 옴니다,,
이젠 자세를 바꾸고 제가 서비스를 해주는데 처음에는 눈을 감고 있다가
엉덩이를 들썩 들썩 거리며 오빠 넣어줘~ 하면서 저를 끌어 안네요.
콘 장착 후 정상위로 진입을 시도 하니 신음 소리가 리얼합니다..
자세를 후배위로 바꾸고 양쪽 힙을 잡고 힘차게 박아 주다가
신호가 오는 거 같아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이쁜 얼굴과 존슨이
꽃잎 속으로 왕복하는 모습을 보면서 시원하게 발사 후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