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미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랑 약속이 있어 서울쪽에 나왔는데
친구놈이 일이 생겨 늦는다고 뭐라도
하고있으라고 그래서 시간도 많으니 물이나 뺄려고
서울 올때마다 들리는 카라에 연락을 드려서
제가 좋아하는 미오매니저를 예약잡았습니다.
다행이도 시간이 비어서 바로 잡았네요
도착해서 미오매니저 얼굴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지면서 얘기할 생각에 너무 좋았습니다.
미오매니저는 일단 유학생이라서 한국말이 되니
대화가 되서 좋았습니다.
한국말 못하시는 분들이랑 하면 제가 답답해서
원하는것도 말하기가 어려우니 뭐..
쨋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미오매니저가 탈의를 하고
제가 키스부터 시작해줬습니다. 그리고 애무를 조금 해주고나서
69 자세로 좀하다가 바로 똥까시를 해달라그랬죠 ㅎㅎ
그리고는 CD끼고 열심히 박아줬습니다.
이 언니 신음소리도 완전 일품이거든요 ㅎㅎ
그리고 마무리는 입안에 가득 싸주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