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1/18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 하니 매니저
⑥ 업소 경험담 :
갑작스레 역삼에 일이 생겨 갔다가 타임타이에
예약 바로 가능하다 하여 기다림도 없이 바로 방문 했네요~
샤워후 방에서 대기 하는데
잠시후 노크소리와 매니저 들어와 인사 하는데 순간 나도 모르게 모든게 정지 되는거 같으면서 멍하니 매니저
얼굴만 5초정도 말 없이 보다가 툭 튀어 나온소리가 왜케 이뻐요 네요~ㅋㅋ
매니저분 빙그레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목소리도 매력적입니다~
가운 벗고 엎드리고 오일 엉덩이쪽에 도포 해주는데 느낌 왜이리 좋은지 미쳐버립니다~
마사지 쭉 해주는데 텐션이 슬슬 올라갑니다.
손만 닿아도 너무 좋아 죽습니다~
한참 이곳저곳 몸을 만지더니 어깨 목쪽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뭉쳐 있다고 관리 더 해주십니다~
신경 써주는거 같아서 더 고맙게 느껴지네요~
역시 이쁜사람이 마음도 더 착한듯 합니다~
기분 좋게 뒷판 다 받고 앞판으로 돌아눕는데 역시 여신 얼굴에 먼저 눈이 갑니다~
다시 봐도 이쁩니다~
시선이 떼어지지 않습니다~
보고만 있는데도 존슨반응 옵니다~
그런데 예고 없이 갑자기 훅 들어와 존슨 만져주는데 금방이라도 터질거 같았습니다~
마무리 해주면서 아이컨텍 해주는데 쳐다만 보는데 몽롱
해지면서 정신줄 놓다가 존슨 폭발 하는데 이런게 천국이구나 하고 느껴집니다~
얼굴 이뻐 몸매 좋아 하니 아주 굿입니다.
기분좋게 관리 다 받고 샤워하고 매니저에게 엄지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