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물먹는하마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 저녁에 끝나서 일마치고 간혹가다가
물먹는하마에 방문하는편인데 항상 매니저 누구되냐는 질문에
못들어본이름을 추천해주시네요
써니 매니저 ^^ 슬림한 체구에 이쁘게 잘 빠졌다고 합니다
써니씨는 처음이라 바로 늦기전에 예약을 잡았고
일이 끝날때쯤 후다닥 마치고 바로 출발해서 도착해 방으로....
써니 매니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 실장님 말씀대로 슬림하신편이네요 ㅎㅎ
약간에 농담도 하면서 웃으면서 대화를 하면서 긴장감을 풀어줬네요
마인드가 참 좋아요 대화할때 귀기울여 잘들어주고
마사지를 받으려고하는데 속으로 어디 실력좀 볼까 이러고있는데
뭉친부위 목이랑 어깨부분을 잘풀어주시니 압도 좋고 시원하네요^^
안그래도 목이쫌 뻐근했는데 시원했습니다
말을 잘걸어주네요 손님 불편하지 않게 그런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던거같네요
그렇게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누워있는쪽으로 올라와 몸부터 애무를 하면서
내려가더니 어느새 제 방망이에 도착해있네요 아직은 애기였던
그 친구가 써니에 스킬에 놀랬는지 서서히 커지기 시작해요 ^^
어느새 커진 나의 방망이 ~ 위아래로 흔듬과 동시에 스킬이
좋았던지 급 느낌이 확오는느낌에...폭풍사정해버렸어요ㅎㅎ
일마치고 따분했는데 좋은 매니저만나고 즐달하고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