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클래식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샤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20살 리얼영계가 떳다는 소식에
바로 클래식으로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역시 바로는 힘들고
저녁에나 가능해서 저녁시간으로 예약을 잡았네요
그렇게 만나본 우리 영계 ^^
아~~~주 신선하네요 ㅋㅋㅋ
슬림한 포켓걸스타일인데
일단 잘웃어요 웃는모습이 상큼하네요
20살 애기다워요 ㅎㅎ
단점은 이친구가 영어도 서툴고 한국도 서툴다는거...
근데 소통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정 안되면 마냥 웃어요 ㅋㅋㅋ 귀엽습니다 ㅋㅋㅋㅋ
샤워서비스 있고요
샤워 BJ도있는데 확실히 업계초보라더니
잘하지는않았어요 다만..마인드가 좋은게
진짜 열심히 해줘요 노력하는구나 하는게 한눈에 보이네요
침대로가서 기다리다가 다가오는 샤이의 팔목을 훅~ 붙잡고 끌어당겨서
품안에 쏘~옥 집어넣구 한참을 끌어앉고있었네요 ㅎㅎ
영계의 기운을 빨아들이는 기분이었어요 ㅋ
그렇게 키스로 시작해 서로의 몸을 탐닉하면서
흥분상태가 되고
콘을 장착하였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하기위해
쓰윽 들어....가야하는데...
이게무슨...안들어가요....
엄청난 좁보에요 흐미...
안되겠어서 보빨을 한참하고 충분히 적신후에
다시 넣었네요
드디어 시작된 펌프질
확실히 초보라서 리드해주는건없지만
내가 원하는대로 리드를 해나가면
적극적으로 따라주더라구여
그렇게 발싸를하고 한참을 껴앉고
서로 토닥여주면서
기분좋았다 너무좋다
이런등등 얘기를 어플로 하네요 ㅎㅎ
한시간여의 시간이 정말 이제 막사귀기 시작하는
여자친구같은 느낌으로 쏜살같이 지나가버렸네요
마무리 샤워후에 나 내일또와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진짜? 이러면서 너무 좋아하는게
제가 더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여
죽었던 연애세포가 다시 살아나는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