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 / 11 / 02
② 업종 :
키스방
③ 업소명 :
사당-투유

영업시간: 12PM ~ 6AM
#사당투유는 주간/야간 출근부가 따로 갱신됨
#메신저로 예약하더라도 지명시 번호 확인
④ 지역 :
출근부 참조
⑤ 파트너 이름 :
NF지연매니저 (22 / 160 / 46 / B+) 주간조
베이비 페이스, 쭉쭉빵빵한 몸매라인, 앳된 목소리, 껴안는걸 좋아함, 입의 대화가 끝나고서
쑥스러워하는 모습이 매력포인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11월 초에 방문했지만 후기작성이 늦은 이유는 메모장의 부재였다
보통 달림을 마치고서 매 방문날마다 간단하게 10줄정도의 메모를 작성하는데 이 시점의 메모가 사라지면서 계속 미루다가 이제야 작성한다
사당-투유는 작은 방은 정말 작다고 할 수 밖에 없는데 그 이유는 작은 침대가 아닌 소파라는 이유에서다
가급적이면 큰방, 즉 침대가 있는 방을 배정받는 것을 추천하고 중간에라도 옮기면 좋겠다고 말하는 편이 좋을거라 생각한다
필자는 덩치보다는 길쭉한 편인데 좁은 소파에 둘이 겹쳐 눕는게 아니라 포개눕는다고 생각하면
매우 불편하고 다른 업소에 비해 개인물품을 보관할 공간이 거의 없다
사실 이게 가장 불만스러운데 가장 끝에 있는 큰방 외에는 개인물품을 둘 공간을 찾는것부터가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좋은 시간을 보내는것에 대해서는 만족스러운 반면 작은방으로 배정이 확정되면 -2점에서 평점이 시작된다고 보는편이다
출근부를 자주 끄적여 본 회원이라면 알겠지만 사당-투유는 주간과 야간 출근부가 따로 갱신된다
특히 출근부에는 프로필 사진 대신 설명만 적혀있어서 취향의 파트너를 만나기가 힘들었다고 생각하는데 필자와 호흡이 잘 맞았다고
생각되는 매니저는 3명뿐이였기에 지명이 아닌 랜덤/ 추천으로 만나보기에는 머뭇거려지는데 그 3명중에 지연 매니저가 톱이다
대체로 개성이 강한 매니저들이 많았던것으로 기억하는데 필자와 인연이 아니였을뿐 누군가에겐 만족스러운 달림을 경험해시켜 줄 것이다
필자가 사당-투유에서 한번 이상 만나보는 매니저는 지연 매니저가 유일한데 필자의 즐달 기준은 1. 마인드 2. 반응 3. 美를 포함한 몸매라인이다
그저 예쁜 얼굴만을 좋아하지 않고 마인드 즉, 함께하면서 교감을 잘 이뤄내고 기계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서 美의 기준에 맞는 매니저를 봐야 즐달했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기억을 가진 매니저가 2명 더 있지만 언제 봐도 만족스럽게 돌아갈수 있을거란 확신이 덜해서 그렇다고 본다
지연 매니저의 매력은 쑥쓰러워 하면서도 힐링에 전념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하는데 츤데레는 아니지만 츤츤스럽다
그간 보기 힘들었던 이유를 물어보니 개인사정으로 바빴고 앞으로는 자주 나올거라는 답을 들었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방문 당시 지연 매니저의 드레스코드는 가슴 일부가 보이는 파인 디자인의 망사 드레스같다
그 전에도 비슷한 드레스코드였던 듯 싶은데 가슴이 큰 매니저다보니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베이글임을 부정할 수 없고, 교감 만족도는 필자 즐달 톱5안에 들고 세심한 배려심을 빼놓을 수 없다
헤어질때 지연 매니저가 남긴 입술자국을 정리해주는데 그런 세심함에 감동하지 않을 이는 어디있을까?
이벤트 후기가 아니라서 조금 더 솔직하게 작성한 것도 있으나 지연 매니저는 말이 필요없는 믿고 보는 보증수표라고 생각하기에 더 포장하는 것도 힘들다
#로리취향 #마른체형 #보호본능 자극하는 아담 스타일 을 좋아하는 회원이 아니라면 만족스러울거라 확신한다
필자의 기준으로는 가슴이 큰 시점에서는 마른체형으로 보기 힘들다
지연 매니저에 대한 필자의 만족도는 아래와 같다
소통 만족도 ★4.5
키스 만족도 ★5.0
교감 만족도 ★5.0
세심함 ★4.5
비록 본 후기가 모든 이들에 맞을 수 없겠지만 주간조 에이스는 지연 매니저이니 출근부에서 확인했다면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