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구의 스쿨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다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내기당구해서 이겼습니다 ㅎㅎ
기분좋게 스쿨 다녀왔네요
실장님한테 무조건 몸매 좋은 언니로 부탁하고
친구들도 하나씩 원하는 스타일을 결정
샤워하고 나와서 셋이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 하나씩 불러줍니다
제 차례 되서 올라갔는데 와우 몸매 대박입니다
간만에 실장님 스타일미팅 제대로 통했네요
자연산 C컵 정도 느낌에 진짜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곳 제대로 나온
완전 콜라병 몸매..
술기운도 있지만 들어가서 한참 멍청하게 바라봤네요..
잠깐 이야기 좀 하다가 같이 샤워실로 가서 씻겨주는데
손이 중간중간 훅 들어와서 제 소중이를 건드는데
발딱발딱 서버려서 좀 민망한 것도 잠시
샤워 비제이도 해주더니 바로 물다이로 올라타서 애무해주는데
와 빡세네요 이거.. 정신 빠딱 차려서 간신히 위기 넘겼네요
다시 베드로 돌아와서 다시 눕고 이번엔 다은이 몸을 탐해보는데
가슴도 너무 좋고 밑에도 어느새 촉촉하게 젖어들었네요
위에서 먼저 꽂아보는데 연기인지 모르겠지만 꿈틀대는 반응이..
어후 그냥 순간 제가 변강쇠라도 된듯 했습니다만
현실은 다은이의 쪼이는 기술에 당해버렸네요
뒤로 돌려서 박다보니 순간 몰려오는 그 기운!!
시원하게 사정하고 현자타임이 몰려옵니다..
언니랑 음료수 하나씩 마시며 얘기 좀 나누다
다음에 또 오겠다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친구돈으로 왔는데 제가 제일 좋은 언니 보고온듯 싶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