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또또나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미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맥주한잔하다가 남미녀 먹으러 가자고 꼬시길레 궁금하기두 하고 해서 또또나로 고고
남미는 첨이라 이런저런 애기하며 상상만해도 꼴릿꼴릿ㅋㅋㅋ
바로 전화걸어 5분이면 도착할꺼같다고 동네라고 말씀드리고 고고
실장님 추천으로 전 미온으로~ 현관문 열리는순간ㅋㅋㅋ와우~~~
서양 포르노에서 튀어나온거같았습니다ㅋㅋ남미녀가 섹시한 눈빛으로 절 맞아주네요ㅋㅋ
제심장이 그때부터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습니다ㅋㅋ
유~ 뷰티풀~~ 유~바디 뷰리풀~~ 아이러브유
두유러브 코리아맨??? 아임 터치 유? 오케이~?
제가하는말과 행동을보며 기분좋게 활짝 웃는군요ㅋㅋㅋㅋㅋ
꼭지를 만지며 서로 짧은영어로 대화하는데 너무좋아서 이미 제동생을 하늘높이 솟아있었고
미온이의 손을 제 동생에게 가져다댔더니 와우~ 아이러브잇 이러더군요ㅋㅋ
제동생이 사랑스럽단거죠ㅋㅋ제동생 나름 예쁘게생겼습니다ㅋㅋ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서비스를 받는데.
한국여자애들은 절대 잘 안해준다는 목끝까지넣고 돌려주는 그기술..
역시 남미의 비제이 스킬은 확실히 다릅니다ㅋㅋ
콘끼고 핑크봉지에 천천히 삽입 들어가는데 들어오지 말라는듯 쪼여주며 자꾸 밀어내네요
힘을 살짝줘서 밀어넣는순간 캬~
그따듯하고 미끄럽고 부드럽게 쪼여주는 그 황홀함 아주 미추어버리겠더군요.
온몸에 흐르는 전율을 느끼며 싸고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