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리얼에스테틱
④ 지역 : 부천 신중동
⑤ 파트너 이름 : 효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천 토박이입니다.
친구놈이 리얼이란곳이 있다며 추천 해서 방문했습니다.
잘 차려입은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문에 들어서면서 이렇게나 신경쓴 인테리어와 분위기에 놀랐습니다.
그동안 다녀본 오피스,건마,휴게텔 등을 모두 통틀어서 최고인거 같네요. 미술관인줄?? ㅋ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클래식이 흘러나옵니다 ㅋㅋ 호텔인가??
왠지 사장님?이 여성분인거 같습니다. 잘씻어야 깊게 해준다는 안내문까지 ㅋㅋ 정말 세심하네요. ㅋ 아무튼 느낌 괜춘..
안내대로 깊은 서비스를 위해 빡빡 샤워를 하고 룸에 들어가 있으니 효주씨가 들어옵니다.
오.. 듣던대로 정말 미인입니다. 홍보 이미지에 있는 사진이 효주씨인줄 ㅋㅋ 느낌이 비슷해서 ㅋ
실장님이 자연미인이라 강조하시던데 정말 손하나 까딱 안한 자연미인 맞습니다. 나름 좆문가 ㅋ
선천적으로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시원스럽게 생긴 서구형의 미인입니다. 딱 보면 알잖아요? 리모델링한 얼굴과는 그냥 다릅니다.
저는 리모델링한 미인들은 가까이에서 왠지 좀 어색하고 별로인데 취향저격입니다.
나이는 28정도? 키도 167이상? 큰편이고 군살도 하나도 없는게 비율도 이만하면 베리굿입니다.
무엇보다도 도톰하니 섹시한 입술로 환하게 웃는 효주씨의 얼굴에서 진심 반가움과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나는 딴생각 ㅋ
보톡스로 뒤집어놓은 입술과는 다른.. 입술이 정말.. ㅋㅋ 헐리웃 누구를 연상시킵니다.. 안졸릴듯 졸린 그녀.. ㅋㅋ
쓰다보니 너무길거같아서.. 이만 본론으로.. ㅋ
엎드려 누우라 해서 누웠고 아주 부드럽게 장난치듯 관리를 시작합니다.
목부터 허리까지 쓸어내리면서 이미 나의 분신이 난리를 칩니다..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지..?? 정신을 집중해봅니다..
슬픈생각도 좀 해가면서.. 여기서 질 순 없다!! 솔직히.. 돈아까버서 ㅋ
그러나 하체로 내려갔을때.. 이런..
비슷한 스웨디시나 로미로미 받아봤지만 아.. 이분 포인트를 잘 알고 있습니다... 달..인..??
긴가민가 하다가 갑자기 손이 쑥 들어옵니다.. 중간중간 애국가도 불러보고.. 아.. 진짜 이건 고문입니다!!
다른샵에서 다리에 손댔다고 정색하는걸 봤던 저로써는 매너손을 다짐했지만! 나도모르게 나쁜손으로... 환장하것네..
그런데 효주씨는 웃으면서 받아주시네요. 나이스!! 하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효주씨가 기분나쁘지 않을정도로만 자제해봅니다.
단골이 되면.. 혹시 또 몰라서 ㅋㅋ
움찔움찔 하는 나를 보며 즐거워하는것 같기도 하고.. 뭔가 당하는 느낌이..?
실컷 고문?을 하더니 뒤로 돌아 누우랍니다.
한숨 돌리나 했더니 이건뭐.. 본격적으로 베드위로 올라와서 몸을 밀착시키고는 아주 사람을 잡습니다.. 지저스...
아.. 이 기술은 처음 받아보는데 정말 신세계네요.. 왜 에이스인지 몸소 보여줍니다.. 참을테면 참아봐라 하는건지..
아주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터질듯한 나의 분신이 동생들을 유학보내려는 순간..
효주씨가 몸을돌리며 상상도 못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눈을 의심해봅니다.. 컥..... 이겨낼수가 없다. 이건 천재지변..
시간이 30분이나 남았는데.. 아... 나의 동생들... 이렇게 빨리 나와야만 속이 후련했냐!!!!
그 광경.. 아깝다.. 좀 더 보고싶었는데... 하여간에 아주그냥.. 막 그냥..
한마디로 요약합니다.. 대박!
메소드 연기를 뒤로하고 ㅋ
펙트만 정리하면..
와꾸,몸매,마인드,서비스 흠잡을데가 없습니다.
꾹꾹 눌러주는 시원한 마사지를 원하는 분은 욜라뽕따이 또는 따꺼로 가시면 되겠고! ㅋ
저는 오히려 건식이라고 깔짝대며 시간잡아먹지 않고 처음부터 오일로 관리들어가니 시간도 충분해서 괜춘..
시스템도 괜춘.. 다른분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효주씨.. 진심 강추!!!
쓰고보니 내가 대다나다! 리얼 실장님 보고있나?? ㅋㅋ 뒷자리 8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