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엊그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럽에서 다른 언니 보다가
서브로 들어온 걸 보고 꽃혀서
다음에 꼭 봐야지라고 생각했었던 버스 매니저를 드디어 접견.
음.. 버스 매니저라고 부르니 뭔가 이상하네.
그냥 버스 언냐로 부르는 걸로….
그동안 서로 타이밍이 잘 안맞아서 못봤었는데
오늘은 아무리 기다리더라도 꼭 봐야겠다 싶어서 대기를 좀 탔다.
플필상으로는 73, C컵,정도로 나와있는데
사실 그 정도 말로는 지수를 표현하기가 힘들다.
일단 와꾸가 상당히 괜찮은 룸삘.
성형삘 조금 보이지만 예쁜 얼굴이고
슴가도 생김새나 빨았을 때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
게다가 전체적인 분위기가 쌕스럽다.
남자를 가지고 놀 줄 안다고 해야할까?
엘베 안에서부터 옷벗기고 엉덩이로 부비부비.
복도에서는 이리 빨고 저리 빨고 장난이 아니다.
게다가 빨면 그냥 빨것이지. 왜 그렇게 다른 언니들 앞에서
허리와 엉덩이는 살랑살랑 요망하게 흔드는 것인지
맞은편 거울에 그 이쁜 소중이가 다 비쳐보이니 미치겠더군.
마인드가 오픈 마인드다.
간간이 터뜨려주는 쌕드립도 꼴릿하고.
연애를 즐기면서 하기 때문에 역립 좀 열심히 해서
불을 붙여주니 미친듯이 덤벼든다.
서비스도 전반적으로 끈적끈적하고
남자가 원하는 체위 애무 가리지 않고 다 잘한다.
떡감도 아주 좋아서 두 다리 벌려서
꽉 끌어 안은 후에 깊숙히 밀어넣을 때
둔덕끼리 철썩철썩 부딪히는 느낌이 일품.
한마디로떡치는맛이나는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