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들과 있다가 갑자기 급달림 신호에
몰래 도망나와 구석가서 1004로 전화하니
실장님이 설명을 해주신다.
이것저것 물어보며 있다가 예지언니로
초이스하게 되었고 오피스텔가서 예지언니를
만났다.
처음엔 마사지부터 해주더라
건마간적이 몇번 잇었는데 그때 관리사들보다
더 잘해준다
잠깐의 마사지가 끝나고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로 이동해 본격적인 연애로 진입했다.
혀로 꼭지부터 살살 비벼주다가 빠르게
아래까지 내려가 봉지앞에서 딱 멈추고 다시
반복을 했다. 그러다 보니 예지언니의 꼭지가
빨딱 서있다
이제 예지언니의 애무가 들어왔다
나랑 비슷하게 애무를 해주다가 손으로 존슨을
잡고 돌려댔다. 그러다 입에 가져가
열심히 운동을 한다
흡입을 엄청 잘한다 ㅋㅋ
어느정도 달궈줬으니 콘돔을끼고
정상위로 들어가 운동했다.
좁보에 박아대니 금방 클라이막스됬다 ㅠ
다음엔 딸한번 치고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