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루체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니나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정말 마인드...대박이네요 ㅎㅎㅎ
안산은 대부분 로드샵이라...시설도 좀 구리고..담배 냄새도 많이 나고..해서...한동한 수원 인계동쪽으로 많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거리도 가깝고 프로필에 매니저들 옵션도 괜찮고 해서...오늘은 루체 실장님께 전화 드려서...새로온 니나 매니저 가능한지 여쭤 봤습니다.
실장님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원하는 시간에 B 코스로 예약하고....간단히 저녁&반주하고 갔습니다.
우선 시설 좋습니다. 1인 1실 오피스텔에...외관도 깔끔하고 크고 좋네요..느낌 좋네요.
도착해서 알려주신 호실로 입장. 니나 매니저 시스루 입고 반겨 주는데, 텐션이 작살나네요.
와꾸도 나쁘지 않고, 웃으며 말도 잘 걸어주고...ㅎㅎ 샤워 서비스 해주는데...정열적으로 BJ 해주는...후덜덜..
그리고 침대로 이동....그후로는 말이 필요 없죠잉~ 이쁜 몸매 훌트면서 빨고, 이자세/저자세로 너무 즐달했네요.
프로필과 실사를 비교해보니..신뢰가 가는 업체라..그리고 다른 매니저들도 다 괜찮아 보여서...
다른 매니저들도 두명정도 보고...니나 매니저도 롱타임으로 또 봐야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