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게 뭘까요? 서비스? 애인모드? 본게임? 그런거 없어요. 다 잘합니다.
① 방문일시 : 조금 전(11/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루업(더블업)
④ 지역 : 강남(선릉역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이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조신하게 지내려다가, 갑자기 미친듯한 속도로 서울로 내달립니다. 달리는 도중, 아는 실장님께 문자 남발...
2시 무렵, 이브 매니저 가능하다는 답신을 받고 혼신의 힘을 다해 달립니다. 운전도 노동인지라 배고픔을 느껴 중간
휴게소에서 잠시 에너지 보충을 하고, 노폐물도 처리 ㅎㅎㅎ
2시 정확하게 도착하였으나, 제일 중요한 총알이 없음을 알고 급히 ATM 기계 앞에서...
빨리 씻고 기다리시면 바로 입실시켜 주겠다는 실장님께 계산을 마치고 바로 샤워실로 달려갑니다. 서너 분이 계시
더군요. 머리 감고, 면도 하고, 샤워 하고, 나와서 닦고 말리고 가운 입으니 저를 엘리베이터로 끌고 가시네요.., 바로
준비가 되었나 봅니다. ㅎㅎ
1. 첫만남
길면서 딱 달라붙은 원피스인데, 거의 팬티라인까지 벌어진 섹시한 의상에 눈길이 갑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좋아
할만한 어깨보다 약간 아랫까지 내려오는 웨이브 있는 연한 갈색톤의 머릿결이 여자여자한 느낌을 줍니다. 인사성
도 밝아서 아주 반갑게 맞아줍니다. 옷 틈으로 보이는 C컵 가슴골이 벌써 흥분 지수를 끌어올립니다.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아주 예전에 잠깐 활동하다 사라졌던 이아로라는 여배우 느낌이 낫기 때문이 아닐
까 싶습니다. ㅎㅎ 담배 한 대 피면서 호구조사...
2. 몸매
굽이 꽤 높은 힐을 신고 있어서 엄청 크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165 정도라고 하네요. 뭐 제가 181 정도니 그리 크다고
는 할 순 없으나 적당한 편입니다. 물 가지러 갈 때 뒷 모습 감상했는데 아주 예술입니다. 전체적으로 모자라는 부분
전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점 주고도 남습니다. 보너스 발솨~~~ 나중에 알게 되지만 배에도 군살이라곤 전혀 없
더군요. 아주 훌륭한 몸매를 가진 분입니다.
3. 쏴비쓰~~
물다이 실력은-제가 서비스를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흠잡을 곳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물 흐르는 듯한 서비스입니다.
사람을 이렇게 표현할 순 없지만 물다이 기계가 아닐까요? 앞판이며 뒷판이며 혼란 속에서 헤매고 있었습니다. 잘 못
하는 매니저 만나게 되면 간지럽기만하고 자극은 거의 없는 편인데, 시종일관 꼬추 기립근을 긴장시켜 놓으시네요.
결국 제가 참지 못하고 빨랑 씻자고 애원 ㅎㅎㅎ
4. 본게임
이미 이렇게 흥분했는데 뭐 기억이 나겠습니까만, 키스며 페팅이며 그냥 혼을 빼놓더군요. 딱 하나 아쉬운 것이 있다
면 사운드인데, 그것도 제가 열심히 달려 흥분시키니 훌륭할만큼 나와주시더군요. 아마 제가 미숙했나봅니다. ㅎㅎㅎ
어떤 자세건 원하는대로 다 받춰줍니다. 그리고 좀 부담스러울 정도로 눈을 맞춰주네요. 너무 이뻐서 정말 너무 이뻐
서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직접 경험 바랍니다.
5. 총평
개인적으로 키 큰 매니저를 선호하는 편이기 때문에 165라는 것이 좀 아쉽네요. 나머지는 모두 굿!!!!!!!!!!!!!이 아니
고 베스트 드리겠습니다.
앞으론 다른 매니저와의 만남은 자제할 것입니다. 오로지 이브 매니저만 사랑할겁니다. ㅎㅎㅎ



100% 본인의 사진이 맞다는 것을 만나보시면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