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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대는맘으로 안내에따라 올라가봅니다
노크후 문이 열리고...슬림하고 이쁜 민지가 웃으며 맞이해주네요
들어가서 매트리스에 걸터앉아 대화를 시도해보는데
한국어패치는 거의 되어잇지않습니다..
괜찮아요...몸으로 대화하면되니깐....ㅋㅋㅋㅋ
이제 70분의 긴 여행을 위한 샤워를 할시간....
서로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가서 몸매를 스캔해보는데...
슬림하니..라인이 기가막힙니다...
양치하고~씻김받으며 봉긋하니 이쁜모양을한 가슴을 만져봅니다
의슴이지만 촉감이 말랑탱탱하니 좋군요...ㅎㅎ
꼼꼼하게 씻겨주고나서 훅 들어오는 샤워실BJ....
입스킬도 좋네요...침대에서 기대가됩니다...
이제 투샷코스의 첫샷....
가볍게 딥키스로 시작해서 서로 애무타임을 가져봅니다
처음이니 애인처럼 부드럽게...하지만 임팩트 잇게...
역립시 몸을 움찔거리는 반응까지 보이니....
그냥 70분내내 애무만할까...하는 생각도...?ㅋㅋㅋ
하지만 그럴수 없어 콘을 장착하고 부드럽게 삽입~
입구의 쪼임이 좋군요.....ㅎㅎ
정상위와 옆치기..그리고 다리들춰메고 정상위까지...
일단 첫샷은 정상적(?)으로 마무리하고...
콘정리하고 잠깐의 휴식...........이 아닙니다..ㅠㅠ
콘정리를 하고나더니...바로 옆에 착~하고 안겨서
키스와함께 제 꼬추를 조물조물 해줍니다...
더 신기한건...한발빼고 3분도 안됏는데..또 발기가 됏다는 점...ㅋㅋ
바로 삽입하지않고...민지가 갑자기 제 응꼬를 어루만지더니..
자기 손가락에 콘돔을 끼고...제 응꼬에 손가락을 넣기 시작합니다..;;
한손엔 콘돔끼고 응꼬를..한손은 꼬추를 잡고 흔들흔들~
아...이거 엄청 꼴려요....응꼬는 짜릿짜릿하고...꼬추는 풀발기되고...
당해본사람만 알아요...ㅠㅠ
한참동안이나 괴롭힘을 당하고.....이제 2차전 시작...
정상위와 뒤치기를 하며......열심히 펌프질...
뒤치기할때 꼬추로 펌핑하다가....빼고 손으로 봉지를
어루만져주다가....다시 넣고 펌핑....
근데...역시....짧은시간에 투샷은 무리엿던걸까요...ㅠㅠ
사정이 안됩니다...해서...포기하려는 찰나에...
"오빠..핸드??"
핸플로 빼주겟다네요...
끝까지 포기하지않는 민지... 손과 꼬추에 젤을 바르고
핸플을 시작...신음을 하며 핸플을 열심히 해준 덕분에
두번째 발사도 무사히 성공!!!!!!

민지 덕분에 질펀하게 70분을 보냇네요...
마무리 샤워까지 꼼꼼히 해준 민지....
이후 약간의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아쉬운 퇴실시간이 되어...ㅠㅠ
같이 옷입고 민지와 작별인사를 한뒤 퇴실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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