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틀전 그간 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온 저로써
오늘 만큼은 정말 이걸 풀지 않으면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스타일 나나씨로 예약을하고
저녁 퇴근길이라 길이 막혔고, 8시에 도착하고, 실장님과 접견 후 방으로 안내를 받고 올라갔습니다.
띵동! 드디어 초인종을 누르고 나나와 첫 눈 맞춤~
첫 느낌은 생각외로 화려하고 이쁜 여자답지 않게 편안하게 다가오는군요.
긴생머리와 깊은 눈매, 그리고 길다란 속눈썹 피부 하얗고 아주 좋았어요
몸매도 정말 좋았어요 키는 약 161정도, 가슴은 B정도...
실사는 귀여움이 컷는데 실제로보니 섹시한 이미지가 커요 미인이시더군요
나나의 반전이 본인 핸드폰의 음성번역기로 조금이나마 나와 대화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전에 만났던 차자와는 다른것 같네요.
따뜻한 커피 대접 받은 후 함께 샤워하자고 제 옷을 벗어주면서, 함께 샤워실로 입실.
나나와 함께 좁은 샤워부스에서 제 온몸을 자극하며 샤워를 해주네요. 아 정말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여튼 나나와 한참의 사워 후 침대에 누워 피로와 스트레스로 지친 것을 아는지 은밀한 부위에 마사지를 시작해 줍니다.
첨엔 손으로, 두번째는 가슴으로, 세번째는 입으로...
저도 제 입으로 나나의 입으로, 가슴으로, 그리고 마지막 꽃잎까지...
이제 난 나나와 뒤엉커 온몸으로 강력하게 애무했네요.
사실 전 냄새에 무조건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나나는 예민한 저를 냄새에 대해서는 100% 만족이었습니다.
자꾸 저에게 매달리듯 나나의 달려드는 입술을 한참이나 받았더니 입이 바짝 마르네요.^^
역시 나나의 딥키스는 두번 만족하게됩니다. 키스를 너무 잘하더군요.
키스때문에 머리가 띵해지고 흥분되는건 또 처음이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나나와 다양한 자세로 본론에 들어가며,
그녀의 마르지 않는 거기의 질퍽한 느낌과 숨 쉴틈도 없이 달려드는 나나의 입술...
나나는 자기일을하고있는게아니라 즐기는 음탕한년같아보였습니다.
그것이 절 더 흥분되게만들었고,
한참의 피스톤 후 도저희 참을 수 없는 저의 존슨은 나나의 깊숙한 곳까지 비집고 들어가며 발사했네요.
나나도 저의 그 기분을 아는지 발사 전후로 신음소리를 더 크게 내네요.
끝난 후 다시 나나가 저를 씻겨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것이 서비스만큼은 만족스러웠습니다.
한결 가벼워진 몸을 이끌고 그간의 피로를 확실히 풀고 가는 발걸음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