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플레이걸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질리도록 한국언니만 먹다가 너무급해서 첫방문 해본 플레이걸~
아..정말 너무좋았습니다. 이번에 동남아를 먹고나서 동남아 인식이 너무 바뀜ㅋㅋ
진짜 개존맛 한국친구들과는 비교 불가의 극강하드 서비스+ 엄청난 애교
실장님께 전화드렸더니 상당히 친절하더군요. 그래서 와꾸도 몸매도 꽤 괜찮다고 하길래
그래도 한번은 가봐야겟다는 생각에 가봤더니 생각보다 괜찮은 몸매의 여인이 나와서
저를 반겨주네요 ㅎㅎ 저번의 체취에 한번 데인지라 저도 모르게 냄새를 맡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그 액취 자체가 나질 않아서 좋았습니다. 향수를 뿌리는지 향수냄새가 나더라구요.
근데 냄새자체는 아주 좋았습니다. 동남아특유의 냄새가아닌 모랄까 중독되는 냄새 ?
방으로 들어가 간단히 대화를 마치고 샤워를 하러가자고 이야기를 하는거같네요.
샤워를 시켜주는데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정말 몸을 어루만지는 실력이 .. 야릇함 최강
정말 잘왔다라는 생각들더군요. 급한맘에 빨리 침대로 가자고 바디랭귀지로 말햇죠..
유리언니도 대충 눈치를 챈듯이 바로 비누거품을 씻기고 먼저 나가서 침대쪽에 가있으라는 눈치더군요.
그래서 저는 먼저나와 침대로 향햇습니다.
살짝 미끈미끈하지만 침대에 눕워봅니다. 누워서 조금있으니 뒷정리를하고
따라나오는데 빨리 하고싶더라구요.. 그리고 드디어 침대에서 삽입을 시도해보는데
들어가는 느낌 아주 초옥~? 하고 빨려들어가네요 ㅎㅎ
꽃잎도 이쁘고 떡감 좋습니다 +거기다가 정말 리액션이 좋습니다.
사운드 자체도 한국언니들과 달라서 더 흥분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ㅋㅋ
정말 즐기는 듯한 느낌 ? 좋은 리액션에 좆이 다시 또 서서
가슴을 만지며 실컷 풀타임을 채우고 만족할만하게 해서 나와봅니다.
동남아쪽으론... 플레이걸 강추천 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