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둘째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소영,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실 이번달 보너스 받은게 좀 있어서 토일렛을 좀 많이 가긴했는데
제가 즐달한 다른 매니저가 시스템상 퇴출되서 ㅠ ㅠ 다시 힐링할라고 리아를 본 결과론적인 결과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 힐링 + 즐달을 해버렸네요
암튼 소영이 본얘기를 먼저하면 일교차가 좀 심해질때 쯤해서 열시쯤 혹시나 해서 예약자리가 남았나해서 문의했더니 원하는 아이는 없네요 ㅠ 시은 리아 지명인데 ㅜ근데 실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본 소영이 !!!!
솔직히 토일렛은 앵간하면 ㅍㅅㅌㅊ라서 기대안할 수가 없는데
애기 애기한 아이가 저랑 얘기하면서 겁나 밝히듯 말하는데 새벽인데도 꼴려서 그대로 덥치고 잡아먹고 잡아 먹혔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된후 또 급달림신이 와서 급 강남으로 가서 리아를 봅니다
힐링 힐링 힐링 연신 오빠 이상해질거 같아를 외치더니 저의 다리를 풀어버립니다 ㅠ 그날 운전해서 집갈땐 죽는 줄 ㅠ
토일렛은 플레이를 말하는거보다 힐링을 말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내상 치유 스트레스 해소는 토일렛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