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이쁨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크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차가운 밤거리를 돌아다니는 한마리의 늑대가 되어봅니다.
불금인데~~~ 달려야겠죠?? 거리에 사람이 꽤 보이네요.
원래 처음 예약은 다른 매니저였는데.. 출펑이!! 아...!
그래서 이전에 한번봤던 가슴이 이쁜 크림이를 다시 한번 보게되었습니다.
와꾸는 이쁜편은 아닌데 가슴이 특이 이쁘게 생겼어요~
그리고 착해요~ 막하면 상처받을수도 있으니 아껴줍시다.
출펑으로 인해서 거의 도착한 시점이라 돌아가기도 그렇고..
몇명을 소개받고 그냥 크림이를 선택했어요.
예약 시간에 맞춰 입장하니.. 크림이 놀란듯한 표정..!
오빠 보고싶었다고 안기네요 ㅎㅎ;
안올줄알았다고.. 근데 전 왠만해선 두번은 보는거 같아요.
제가 잘해준것도 있고 그래서 그런지..? ㅎㅎ
안부도 물어보고 뽀뽀도하고 앵기네요~
씻고 나와서 나체를보니 역시.. 가슴이 굿이에요.
저는 따지는거없이 누가됐든 잘 즐기는데.. 다른분들하고 다르게 느낄수도 있지만..
재미있게 즐기면 그게 즐달인거죠~~ ㅎㅎ
누어서 가슴좀 만지다가~~ 애무좀 해주다가~~
적절한 시간에 삽입을 해줍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뚜쉬뚜쉬~ 운동을 하다보면~
참기 어려운 신호가!!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
정리하고 같이 누어서 티비켜서 보는데..
연말이라 그런가 크림이 기분이 우울한가봅니다.
그래서 영화도 보고 드라마도 보고 분위기 전환하라고 이야기도 해주고
요래저래 기분좀 풀어주고 시간에 맞춰서 퇴실했네요~
착한 아이니 잘 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