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파노라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고 파노라마로 향했네요....실장님과 미팅후
청이를 만나기로 하고 대기시간이 좀 나온다며....식사하고
샤워하고 대기방에 룰루랄라~~~~
대기 50분..스텝에 손에 이끌려~~고고
방에 입장하니 모델같은 언니가 환하게 맞아줍니다
몸매만 좋은 모델이 아닙니다 얼굴도 이쁩니다
웃으면서 저를 빤히 쳐다보는데 심장이 아주 덜컹덜컹
음료수를 마시면서 담배도 피우고 얘기좀 하다가 다음코스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가슴과 다리부터 종아리까지 몸에 자꾸 눈이 갑니다
청이언니 몸매 죽입니다 정말 안본사람이아니면
글로는 한계가 있는 몸매라 속으로 (우워어.........)
서로 알몸상태에서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고고
침대에서의 스킬빨도 아주 좋았습니다 굉장히 느낌있게 하는데..
섹드립까지 치네요..
69를 서로 어쩜 그렇게 정성스럽게 했던지 서로 침이 한강ㅎㅎㅎ
콩 장착하고 시작했습니다 몸매 굉장히 좋은데 연애감이 살짝 아쉽지않을까
나름 장신에 대한 노심초사가 있었는데 쪼임도 상급입니다
스킬빨이 확실히 있지만 몸을 전체 쓰면서 하는 타입이라 굳이 애써가며
연애할필요없이 하라는데로만 잘따라가면 되는 언니라 굉장히 편안하고
연애할때 엄청난 만족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잘 느껴주는 청이언냐 덕분에 저도 힘들이지않고
한시간의 대장정을 끝맺음합니다
괜히 나갈때까지 미소지으면서 지금도 혼자 쪼개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