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 받을려고 다시찾은 달빛바디테라피 ~
여긴 예약제이고 시간 딱딱 맞아떨어지고 물론 가끔
정리가 좀 안되서 10여분 기다린적도있지만
여기만 가는 이유가 마사지가 다 비슷비슷할거라 생각하는데
구지여길? 저도같은 생각입니다만
오일로 자극해주는게 어린 친구들이해주는거랑
미시들이 해주는거랑은 차원이달라요
미시들에게는 뭔가 기를 빼앗기는 기분?
이날도 저는 달빛으로가고 봤던분들 제외하고 안본분을 보고싶다고하는데
워낙 관리사들이 많고 하다보니까
실장님도 난처해하시는거
예약가능자 이름을 물어보는데 하나하나 묻다가
시연? 시연씨는 뵌적없다고하니 시연씨로 예약했습니다
도착해서 보는데 하얀피부에 청순하게 이쁜 시연씨가 반겨주네요
여기는 외모는 걱정할거없이 그냥 가도될듯합니다
단한번도 외모로 불만가져본적이없네요
큰키에 늘씬하니 잘빠진 라인 그리고 각선미까지
샤워 하고 나와서 마사지 시작되는데
역시 좋네요 대화하면서 부드럽게 밀착해주면서 받는 마사지
그리고 중간에 틈틈히 들어오는 손놀림
한참을 받아보곤 바로 돌아누워 마지막 자극을 끝으로 끝이납니다
저는 60분도하고 90분도 하고 그래요 ~~
시간없을때는 60분만 받아도 개운하고 므훗함이 너무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