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2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마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들어 왠지 모르게
발정이 난듯 주기적으로 달림신이 강림을 하네요
불근 거리는 존슨을 달래주기 위해 라인업을 보며 눈팅을 합니다
그러던중 개지리는 몸매의 소유자 발견 인생 뭐 있나여?ㅋ 꼴리면 가는거지ㅋㅋ
전화를 걸어 마리아를 예약을 해봅니다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마춰서 달려갑니다
심호흡을 한번 하고 노크를 해봅니다
잠시후 문이 열어주며 달콤한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하는 그녀
슬림하며 잘록한 허리와 빠방한 엉덩이 라인이 정말 지리게 만드는군요
쇼파타임을 잠시 가져보며 느낀점은
응대력이나 애인모드가 너무나 좋고 중간중간 스킨쉽까지 해주네요
샤워는 동반샤워로 환상적인 몸매를 감상하며
므훗한 표정을 지으며 그녀에게 씻김을 당했습니다^^
침대에서 마리아를 겪어봤는데 빠져나올수 없는 악마의 유혹!!
약간 시크해 보이는 이미지와는 전혀 다르게 반전 매력이 있더군요
달콤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삼각애무 비제이를 받는데 스킬 너무 좋습니다
비제이는 살살 부드럽게 시작하다가
애간장이 살살 올라 올때쯤에 강한 압력으로 빨아 재껴주더군요
가식적이지 않은 역립반응 너무 좋구요
가끔 냄새나는 분들도 있던데 마리아는 전혀 그렇지도 않구
과장 조금 보테서 향기로웠습니다^^수량도 풍부하고요 ㅎㅎㅎ
반응 신음소리 쪼임 다 너무 완벽 하더라고요 본인도 같이 즐기는듯???
서로 혼연일체가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간만에 속궁합 제대로 맞는 언니를 만나서 완전 횡제 했네요ㅋㅋ
가장 좋던던 체위는 뒤치기 자세
뒤에서 잘록한 허리와 빠방한 엉덩이를 내려다 보며
소중이 속으로 들락날락 거리는 광경을 보니
정말 미치고 환장 하겠더군요!
그렇게 뒤치기로 격하게 펌핑을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마리아를 끌어 않고 등위에 너부러 졋습니다
오늘 정말로 힐링을 받고 가는거 같습니다
퇴실을 하며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를 하며
가볍게 포옹을 하고 방문을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