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다오
④ 지역 : 학동
⑤ 파트너 이름 : 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 하세요~ 데스섀도우 입니다..
금일 비도오고 맘도 허전 하고 안마 다오를 다녀 왔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반겨주시는 태실장님..
오늘 볼려고 하는 처자가 출근을 안했네요~~ㅠ.ㅠ
그래서 실장님께 추천~~
오늘 볼 언니는 규리 입니다..

아직 프로필 사진이 없네요~~
샤워 후 실장님과 클업 복도로 입장...
규리가 웃으며 반겨 줍니다..
아담한키에 슬림한 몸매 좋네요~`
복도에 언니들이 인사를 합니다..
같이 인사를 건내줍니다..
그리고 의자에 앉아 썹을 받아봅니다..
양옆에 서포트 언니들이 가슴을 하나씩 꾀어차고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고 메인 규리가 똘똘이를BJ합니다..
현아가 나를 보더니 눈읏음을 치며~
"오빠 올만이네~~"
"응~~올만~~" ㅎㅎㅎ
그리도 CD를 착용시키고는 맛배기 섹이 들어 옵니다..
여성 역상위체위로 방아를 찍어데는 규리..
규리의 허리를 잡고 연신 펌프질을 해봅니다..
그리고 가슴을 만지며 펌핑~~
오~자연산 가슴이라 정말 부드럽고 좋네요~
그리 맛배기 섹을 끝내고 방으로 이동~~
커피를 마시며 야그를 해봅니다..
부산 남자가 좋다나 어떻대나~~ㅎㅎㅎ
음료를 마시고 샤워실로이동..
물다이를 할려고 준비를 하는 규리~
"물다이는 하지말자~"
"그럴까~~"
그래서 물다이는 패스~~~
간단히 씻고 침대로 고고~~
샤워를 마친 규리가 다가 오더니..
"자기야~엎드려~응꼬 시원하게 빨아줄께~~"
"진짜 시원 하게 빨아주나??"
"응~대신 자기도 내꺼 빨아줘야돼~"
"당근이지~나도 응꼬까지 시원하게 해줄께~"
그리고 규리의 썹이 들어 옵니다..
등부더 매만지는 규리~
"와~우리자기 피부 정말 좋은데..이런피부 너무 좋아~"
립서비스가 상당한 처자네요~ㅋㅋ
서서히 혀놀림을 하는 규리~
응까시를 하는데..혀가 응꼬 안까지 파고 들어 오네요~~
응꼬를 정말 맛나게 빠네요~
"어~~누가 우리 보고 갔다..나 잘하나 감시 하나봐~"
그러면서 연신 응꼬를 공략하는 규리~
그리고 앞판 들어 옵니다..
키스부터 들어오는 규리..
정말 섹을 즐기며 하는 언니네요..
가슴을 애무 할때 꽃잎을 만져 봅니다..
헐~벌써 촉촉히 젖어 있는 꽃잎..
"벌써 젖었네~"
"자기 꼬추가 너무 이쁘니깐 그러지~"
서서히 똘똘이로 내려가는 규리..
기둥부터 추릅추릅 합니다..
"와~오빠거 정말 맛있다."
그러며 한입에 똘똘이를 집어 삼킵니다..
똘똘이 BJ하는 수준이 상당 하네요~
BJ를 하며 몸을 틀더니
69자세를 취합니다..
규리의 꽃잎을 벌려 크리를 입술로 물어 봅니다.
똘똘이를 입에 물고 신음 하는 규리.
그리곤 69자세에서 응꼬를 공략해오는 규리..
나도 규리의 응꼬를 공략 해봅니다..
"아~!악~자기야~너무 좋아~"
응꼬와 똘똘이를 오가던 규리가 허리를 들어 올리며 신음 합니다..
규리를 눕히고 본격적으로 역립 들어가봅니다..
키스를 하며 꽃잎살을 빙빙 돌려 봅니다..
엉덩이를 움직이며 신음하는 규리..
그리고 자연산 가슴...을 공략 합니다..
"아~`자기야 ~`너무좋아~"
서서히 그녀의 꽃잎을 향해 진격~~
아담한 숲에 가려진 동굴~~
꽃잎을 열어 크리를 터치해봅니다..
허리를 움찔그리며 신음하는 규리..
크리와 크리중간 이를 번갈아 가며 애무 해봅니다..
"아~흑~자기야~자기야~"몸의 반응이 격하게 움직입니다..
엉덩이를 올렸다가 허리를 비틀었다가
연신 비비꼬는 규리..
샘물이 혀를 타고 흘러 들어 옵니다..
크리를 애무 하며 손바닥으로 꽃잎살을 원 그리듯 그려 봅니다..
손에 그녀의 애액으로 가득 한데..
규리가 내 손가락을 빨기 시작 합니다.
정말 섹을 즐길줄 아는 규리~
자신의 애액으로 범벅된 손가락을 쪽쪽 발아 주는 규리..
더욱 그녀의 크리를 세차게 공략 해봅니다.
"아~흑~자기야~나 어떻해~~아~악~~"
그리고 흘러내리는 그녀의 애액..
응꼬부터 꽃잎까지 한번 훑어 봅니다..
"자기야~ 자기 고추 자기고추~~"
위로 올라오자마자 똘똘이를 BJ하는 규리..
그리고 입으로 CD를 착용 후 정자세로 달려 봅니다..
펌핑 할때마다 들리는 마찰소리..
"아~시바~떡소리 왜리 좋은 거야~" ㅋㅋ
"자기 자지 너무 맛있어~~"
섹드립도 정말 기똥 찹니다..ㅎㅎ
그리고 자세 바꾸어 후배위 들어 갑니다..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펌핑 합니다..
펌핑 하며 응꼬를 살살 돌려 봅니다..
"아~흑~너무 좋아~자기야 너무좋아~"
서서히 똘똘이 반응 이옵니다..
그녀의 허리를 잡고 세차게 펌핑 합니다..
그녀도 느꼈는지 연신 엉덩이를 움직여 줍니다..
기리고 세차게 찔러 넣으며 발사~~
뒤에서 그녀를 부등켜 안고 유두를 돌려 봅니다..
거친 숨을 내몰아 쉬는 규리~
CD를 제거하고
"자기 보빨 너무 좋아..1시간 받아도 좋을 것 같어~"
"야 입술 부러 튼다~"
"담에 오면 1시간 보빨만 해줘야해~자기 같이 해주는 남자 첨이야~"
립 서비스 하나는 기가 막히죠~
그리고 똘똘이를 만지며 "이게 뭐라고 이리 좋을까"
"그러게~~보지기는 어떻고~"
"자기껀 너무 이쁘고 귀엽게 생겻어~그리고 맛잇었어~"
"그리고 아까 현아가 보고 갔다~"
"현아가??"
"응~자기꺼 살며시 보고 갔어~"
마무리 샤워를 하고 가운을 걸치고 승강기 까지 배웅 해주는 규리..
"자기야 내일 부터 추우니깐 감기 조심하고 담에 또 봐~"
하며 입맞춤해주는 규리..
규리와 빠빠시 하고 옷을 갈이입고..
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퇴실 했습니다..
P.S
후기는 후기일 뿐 입니다.
즐텔은 언제나 마음에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