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3일 토요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홀릭
④ 지역 :수지
⑤ 파트너 이름 :카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홀릭 종종 방문하고 했는데 불토니까 주말의 마무리로
홀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ㅎㅎ
이미 영계로 선택!
초인종을 누르고~
젊고 몸집이 아주 조그만 카인이 환한 미소로
나를 맞이한다!
늘 반갑게 맞아주니 꿀꿀하던 기분이 싹 가신다
샤워실로 옮기니 샤워 서비스가 아주 좋다
내 똘똘이를 부드럽게 감싸며 마사지해준다
똘똘이를 카인 봉지에 빨리 넣어싶은 마음에
빨리 몸에 물기를 닦고 침대로 쪽쪽 거리며 이동했다
확실히 어린애라 그런지 쪼임이 아주 만족스러웠다
노콘이라 그런지 미세하게 느껴지는 느낌이 다르다
빨리 발사할 것 같았다
계속 느끼고 싶어서 참고 참고 몇 분을 더 달리다
발사~~~
영계맛 제대로 느끼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