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22일
② 업종 :휴게텔

④ 지역 : 평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친이랑 요즘 신경전중이라 잘 안 만나다보니
굶주림에 허덕이는 저로서 어쩔수 없이 눈팅족이었지만
품에 여자를 안고싶은 맘에
저번 주 부터 봐 오던 맥심걸로 자연스럽게 저나를 ㅋㅋㅋ
외근이 있어서 그 시간을 틈내서
예약을 하고 힘 써야 되니 밥도 든든하게 먹고
일을 정말 후다닥 보고 셀렘갖고 실장님이 알려주신 장소로 갑니다
추천 받은 제니언니!!
헐 내 스! 내 스! 내 스퇄~
20살 영계에다가 키도 아담하고 한손으로 감싸주고픈 몸매!!
샤워실 들어가니 쫄래쫄래 귀엽게 따라들어오는 제니..ㅋㅋ
제니 알몸보자마자...똘똘이는 벌써 반응 ㅠㅠ
서로 씻겨주고는 후다닥 침대로 이동~~
키스를 시작으로 69 자세로 서로의 소중이를 탐닉합니다
언니도 제가 좋은거였는지 촉촉하니 이슬을 뿜어내고
제 물건도 불끈거리며 힘을 뽑내고 서로의 탐닉을 어느정도 하다
제니 언니를 먹어보고자 장비 씌우고 들어갑니다
이야!!! 제 그것이 제니의 몸안에서 춤을 추네요
으샤으샤 달리고 달리고~자세도 이리저리 돌려도 보고
뒤로 돌려 언니의 허리를 잡고 열심히 쏘아올리고
언니도 나에게 박자맞춰 소리도 잘 내어주고
마지막 고지를 향해 발쏴!!!!!!!!!!!!!!!!!!!!!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언니에요
또 좀 적립이 되어 분출하고플때 다시 보고픈 언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