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두정동588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은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좀 풀겸 588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은 은별 매니저로 했습니다.
예전에 한번봤었는데 바빠서 그동안 못봤었네요...
오랜만에보는데도 여전히 이쁘고 섹시하네요..은별매니저
은별매니저....미모에 반하고 몸매에 반해서 두근거린마음에 기대를 하며 누웟는데
은별 매니저가 애무를 시작합니다. 혀로 온몸을 핥는데 미처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흥분해 은별 매니저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시작합니다.
슬슬 아랫도리에 반응이 오자 은별매니저가 아랫도리를 흔들면서 애무를해주는데..
흐흐 너무 좋은거..ㅋㅋㅋㅋ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빨리 콘돔을 아랫도리에 씨우고 삽입을하는데 슈가매니저의 구멍이 흥건이 젖어잇는겁니다.
더욱 흥분해 열심히 펌프질을 햇습니다.
그렇게 펌프질을하다 결국 사정을 하고 잘 마무리 해주고 진짜 속 후련하게
방을 나왓습니다!!
몇번이고 봐도 좋을듯한 은별매니저!!
앞으로 자주 와야겟다는 생각이 들엇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