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센세이션
④ 지역 : 목동
⑤ 파트너 이름 : 지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을 참다참다 안돠겠다 싶어서..
집에 있다 근처 센세이션으로 달려갔습니다!!
전화해서 지니언니 되냐고 물어보니 친절한 실장님께서 준비하겠다고 하주셔서 비오는 거리를 달려갔습니다.
A코스 주간 1만발 할인 받고 방으로 입장핬습니다.
잠깐 기다리니 아담한 체구의 지니 언니가 헬로우~ 하면서 들어오네요.
'오빠 샤워??' 물어보길래 '오케이~' 를 외치고 씻으러 들어가니 지니 언니가 앞뒤 꼼꼼히 씻겨주네요.
물기를 닦고 누우니 가슴부터 애무가 들어옵니다... 양쪽 꼭지가 떨어져나가는줄 알았네요.. 그리곤 천천이 아래로 내려가 비제이를 하는데 적당한 압으로 쪽쪽 빨아주네요.
내가 해주겠다고 하고는 지니언니의 가슴을 츄릅츄릅~ 키스도 츄릅츄릅~ 소중이도 츄릅츄릅하다가 동생에게 옷을 씌우고 정상위로 삽입!! 팟팟팟 열심히 하다가 뒷치기로 바꾸고 팟팟팟!!! 하다가 마무으리!!!
지니언니 총평은...
외모 4/5
몸매 4/5 (의슴 C컵입니다.)
마인드 4/5
흡연여부 모르겠습니다.
문신 많진 않고 있습니다.
총평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