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닝썬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에밀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을 1차..2차..3차.. 달리다보니 성욕구가 왕성해졋습니다
하필 또 근처에서 술먹다보니 몇번 가봣던
버닝썬이 생각나 또 예약을 하게 되엇습니다.
저번에 갓을대 정말 마인드며 서비스며 아주 나무랄것 없이
좋아서 가게 되엇습니다.
저번에 유리매니저엿나.. 하여튼 그매니저를 만낫다가
요번엔 에밀리매니저를 만나봣습니다.
실제로 보니 얼굴도 왠만한 이쁜여자 이상급이고
가슴도 정말 만지기 딱 좋은 가슴이엿습니다.ㅎ
거기다 애무를 하는데 혀가 맞닿는 키스를 서르럼 없게 해주고
특히 69를 햇는데ㅋㅋㅋ 서로 빠는데 몸이 둘다
꿈틀댑니다. ㅎㅎ
애무는 이정도 까지 하고
연애로 가서
에밀리매니저가 먼저 여성 상위를 합니다.
엉덩이살과 나의 고추살?이랄까 그게 닿아서 짝짝 소리가
나는데 듣기 좋습니다.
여성상위도 정말 오래받앗습니다
그러다보니 올라오는 액들
벌서 피크타임이 다가와 정상위로 여러번 피스톤 좀하다가
저도 모르게 발싸 해버렷습니다.
연애스킬 100점 만점에 100점 애무스킬 100점 만점에 102점
마무리도 되게 좋앗던게 끝나도 끝난게 아니엿습니다.
정리다하고 나왓습니다. 다음에 또 가야겟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