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3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마우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종 & 업소명 : 립카페&안양마우스
아가씨 예명 : 보미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때문에 믿고가는업장
안양 마우스 에 자주 가는편입니다.
주변 편의점에서 페레로로쉐3개 짜리 하나 사들고 가서
언니들한테 주는 편인데 별거아니지만 언니들과 금방친해지고
더 좋은서비스를 받는거 같습니다.
여튼 안내받고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금방 들어오네요.
숨겨놧던 로쉐 주니까 고마워요 하면서 밝게 웃는 보미 씨.
올탈하고 보니 가슴이 정말 탱탱하더군요 앉아서 받다가 육구로
받다가 시간조절하면서
가슴 쪼물쪼물하다가 나올거같아서 서서싸고싶다니까 흔쾌히
받아주네요 극 스퍼트가오면서 아주아주 쉬원하게 발사.
청룡은 언제받아도 좃네요. 제가 사정하고도 바로 안죽는편이라
계속 받고싶지만 야속하게도 시간이다돼었나봅니다
수고햇다하고 가볍게
포옹하고 나왔습니다. 매일같이 방문하고 싶지만 직장인이라
금전적여유가 없어서 아쉬울뿐 암튼 깔끔하고 언니들 얼굴도 이쁘고
더 자주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