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1.첫째 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W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렉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안마를 안다녔더니
아는 매니저가 없는 상황에서 예전 기억을 되살려
가려고 했었던 스타 안마 매니저 들이 기억나서
그 매니저들을 만나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스타 안마가 있던 현재는 ㅈㅌㅁ 업소에 가서 매니저들을 만나보고
그후에 오늘 후기에 주인공인 렉시씨를 만나보게된 상황
더블유는 선정릉역 근처이니 참고하시고
일단 그날 늦어서 좀 죄송하단 이야기를 먼저 드리고
시작하려 합니다
제가 토요일도 일을 하고 5인미만 업장에서 일하다 보니
퇴근 시간이 있으나 지키기가 힘듭니다
담배 탐에 살짝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으나
요것만 마무리 하고 가라는 사장님 말씀에
좌절하며 일하다 조금 늦었습니다
주) 안바쁜날은 토요일남 점심 먹고 바로 청소후 퇴근 하기도 해서
머라고 하기에도 좀 애매 합니다
샤워를 먼저 하는데
샤워장 시설은 괜찮은데
나와서 바닥이 다 축축하네요
보통 한쪽은 젖어 있는 부분에서 물기를 닦고
반대 부분에서 마무리 하고 선풍기로 넘어 가는데
여긴 다 축축.....그날만 그랬는지
그리고 대기 공간이 협소해서 사람 많으면
저처럼 낯가림이 심하면 좀 어색할거 같습니다
샤워후 바로 매니저 만나러 갑니다
장신의 렉시씨가
절 이끌고 포르노룸으로 이동하는데
저희 둘 뿐이라 딱히 특별할게 없다 싶었는데
전희 타임 끝나고 방으로 이동하는데
방안에 남녀가 누워 있는거 보고 화들짝 놀랍니다
제가 이런 시스템은 첨인지라
방문이 없는거 보고 두번째 화들짝 놀랩니다
주) 결론은 전 서브 매니저를 못 만났습니다
렉시씨는 하드한데
어느 정도인가 하면
지금은 SM 안하는 젠틀맨 제니씨 보다 조금 더 하드합니다
욕플 섹드립 살짝 뺨때리기 침뱉기 등등
강도가 조금 더 있습니다
혹시 이런거 거부감이 강하시면 미리 조율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전 3샷을 했습니다....아니 그렇게 렉시씨가 만들었습니다
조율만 하시면 본인도 하드한 플레이가 가능할거 같습니다
하드코어 렉시씨
오늘 좀 하드하게 놀고 싶다 이러시면 한 번 보시길 권장하고
다만
장신녀나 하드한 플레이가 무섭다 이러신분들은...
아 그리고 문 이 오픈된게 부담 스럽다면
문을 닫고 일을 치를수도 있다고 합니다
포르노룸도 무시하고 바로 방으로 갈수 있을테니
이것도 렉시씨랑 조율 하시면 될거같아요
하드한 플레이는 글로 안적어도
이글 하나면 충분란 설명이 될거 같습니다
무한을 하시면 샷을 걱정하지 마세요
렉시씨가 가능하게 만들어 줄겁니다
다만 호붛로가 있을수 있으니
애인모드 성향 매니저를 보시던지
렉시씨랑 조율을 먼저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추신
이글 쓰기 전 주 토요일날 조툐일 주산 호야씨 마지막 탐을 예약 했는데
사장님 월욜 물건 바로 나갈꺼라고 마무리 하고 다라고 해서
예약을 취소했습니다
퇴사를 고민중입니다.....어머니 아는 분이라 눈치 보는중인데
인원이 충원 안되면 나가야 할거 같아요
병원 가는것도 맘 편하게 못가고
업소도.....응?
여튼 겨울입니다
집에 내려갔다 왔는데 봄초 분위시에 좀 놀랬습니다
하지만 일욜 자취방에 복귀한 이 시점 이후로 추워 진다고 하네요
월욜 부터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