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여우야
④ 지역 :제천
⑤ 파트너 이름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인모드가 좋은 친구를 많이 못 겪어봐서일까
업소를 방문해서 겪는건 늘 기계적인 마인드들 뿐이라 딱히 큰기대감을 안가지고다니던 요즘 엊그제 만난 세나같은 애인모드라면
기대를 가져볼만도 하네요
더 놀라웠던건 국적이 달라 대화가 안통함에도 애인모드를 느낄수있다 라는게 참 신기할 뿐이였죠
작은것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세나의 배려와 살결을 맞대고 연애를 즐기는 그 짧은 순간에도 여자친구 보다 더 여자친구같은
애인모드를 선사해준 세나에게 그저 감사할 따름이네요
이날 즐달도 즐달이지만 끝나고든 생각은 이러면 진짜 돈이 아까울 이유가 없다 라는 결론이였습니다
남자들 즐기러 가는거야 한두번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은 빼줘야 하는게 정상이거늘
같은돈을 쓰더라도 이런 애인모드로 즐긴다면 일주일에 몇번을 써도 돈아깝다는 생각 안들고 몇날 몇일을 다닐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마사지 받으면서부터 손길에서 느껴지는 정성스러움과 애무를 시작할때 느껴지는 정성스러움
제가 껴않고 키스를하면서 역립해 내려갈때 저를 바짝 끌어않는 모습이라던지
키스를 하더라도 깊게 들어오는 혀놀림이 애인모드가 뭔지를 느끼게 해주는 모습이네요
마지막에 bj해주면서 연애의 끝을 달리던 시점에 자세변경을 많이했는데 어떤자세를 해도 저를 자꾸 조금더 바짝 않으려는게
느껴져서 이질감없이 끝마무리까지 갔네요
다끝났는데도 빼지않고 한참을 있었는데 말없이 헐떡이면서 그대로 있어주는 모습. 그리고 오히려 저를 토닥거리네요
이런건 오피에서나 있었던 일인데
신기하면서도 뭔지모를 뿌듯함에 집으로 왔네요 ( 애인모드 가 바로 즐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