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먹고 저만 생각나나요?
저는 술먹으면 아가씨들 만지고싶고 막
아 술을 끊어야되는데.. 술한번먹으면 돈그냥
순삭됩니다 진짜 술먹고 또 집가던길에 혼자
집근처다와놓고 오뚜기로 향했네요 못본아가씨가
있어서 카라보려고 전화를또 해버렸네요 오뚜기에
바로 가능하다해서 마사지스킵하고 연애만 했습니다
마사지받으면 잘거같아서
원샷핸플은 아가씨한테 민폐인거같고 술먹고는 그래서
원샷코스로 했는데 키스섭스받을라고 양치도하고 앞에
편의점에서 숙취해소제도 먹었는데 계속 술이잘 안깻어요
카라들어오고 확깻네요 몸매가 너무이뻐요 날씬하고
B컵정도 딱좋은 가슴 저나름 술이 깻다고 생각을 했는데
완벽하진 않았나봐요 카라가 세우느라 고생많이했죠
근데또 이상하게 사정은 빨리했습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느낌이 좋았던걸로 생각됩니다
좁보까진 아닌듯하면서도 뭔가느낌이 좋았어요
술먹고 그래도 굿 한 달림을 했네요 카라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