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검단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 전 좋았던 기억을 지금에서야 후기 올리게 되네요.
수아씨 가능하다고 해서 얼릉 프로필 확인하니 나쁘지 않은 것 같아
20분 내에 도착하기로 하고 찾아갔죠.
샤워부터 깨끗하게 하고 나와 베드에 누워 기다리는데
들어오는 관리사 첫인상이 좋네요 아주 제 스타일입니다~~
꼼꼼하고 자연스러우며 스물스물한 마사지와 손서비스가 죽이네요.
마사지에서 자연스레 서비스로 넘어가면서
차례차례 흥분시켜 주는데 제 존슨이 일찍이 위험할뻔 했습니다.
저도 이쪽은 꽤 다녀봐서 아는데 보편적으로 빨리 끝내 볼려고 하는 그런 손놀림이
아닌 진짜 애인하고 장난치듯 만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핸플을 살짝하다가 하비욧으로 자세를 바꾸며 시원하게 발사를합니다.
손님이 온시간만큼은 손님이 남자친구라 생각하며
서비스 스킬이 아주 끈쩍끈쩍합니다 조만간 다시 올거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