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친구따라 강남간게 아니고
저는 친구따라 건마를^^
매일 쳇바퀴처럼 회사 집 회사 집
지겹기만 했는데
어느날 술자리에서 주말에 한번 가자는 친구의 제안에
솔깃했었습니다
그렇다고 그걸 이렇게 빨리 진행하게 될줄은 꿈도 못 꿨는데
말이 나오고 바로 다음주에 이렇게 진행을 하다니
친구 왈: 가보면 틀린걸 알게될거야
저 : 뭐가 틀린데 ?
친구 : 가보면 알아 차원이 다르다 확실히
라고 말한 친구의 자신감 섞인 멘트에 괜히 신뢰가 갑니다
일단 도착후 커피한잔씩들 하면서 기다리는데
실장님의 콜이 울리고 통화잠깐하고
바로 각자의 호실로 가는데
건물도 깔끔하고
이게 지방에 있는건마가 맞나 싶을정도로
저는 로드를 예상했다가 오피형인걸 보고 놀랍니다
살짝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지
오피형 건마라 내부도 깔끔하고
제일 중요한 알맹이 - 예진
사이즈 좋습니다
눈웃음이 매력적인데 편안하게 대해주려는 그런 모습이 자꾸 눈에 들어와서
어플로 편하게 대해달라고 했습니다
일단 마인드자체가 너무좋아요
그리고 딱봐도 몸매가 슬림인데 볼륨감때문인지 섹스럽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마사지 후에 코스대로 하는 그런 형식은 같은데
한단계 한단계 할때마다 정성을 쏟는다 라는느낌 많이 드네요
69에 부비에 원하는건 다해주길래 저도 그에 맞춰서 컨트롤 조절도 안하고 신호왔을때 바로 뿜었습니다
저는 두번 생각할거도없이 연장 바로 때렸습니다
팁을 못준게 아쉬웠지만, 이정도면 연장각 충분히 나오네요 추천 추천 입니다 또가고싶을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