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24일 어두운 밤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팬덤
④ 지역 : 천안 성정동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일에 외롭고 해서 팬덤에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슬림 스타일에 웃는 얼굴이 이쁜 언니 추천 부탁하니 실장님이 비비를 추천 해주더군요.
믿고 들어갔습니다.
역시 내 스타일 ~ 문이 열리자마자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언니 비비
실장님한테 다시 전화해서 코스 업 했네요.
간단하게 몇 자 적고 낼 출근을 위해 자야겠어요.
일단 몸매가 슬림하면서 라인이 잘 잡혀있구요.
슴가는 손에 느낌 좋게 잘 들어오고요.
마인드 친절하고 잘 웃어요 반응도 좋고요. 내가 영어가 서툴러서 대화가 쫌 꼬이긴 했지만.......
동반샤워와 서비스 받고 나왔구요.
본격적으로 침대위에서 애무하는데 뿅갔구요.
쪼임 좋고 반응이 좋아 여자친구랑 첫 경험하는 기분이 들었구요.
내가 또 뒷치기를 좋아라해서 마무리는 뒷치기로 하고 잠시 뒤에서 안고 누워있다가
깔끔히 정리 후 음료 한잔 마시고 다시 2번째 게임으로 고고고고
이번에도 애무를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2번째는 오래 하겠지 했는데 이런 그렇게 오래 버티지를 못했어요.
붕가붕가 스킬이 좋네요 비비언니.
추천 감사드리고 즐겁게 놀다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