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건대/ 레몬티
④ 지역 :
화양사거리 쪽
⑤ 파트너 이름 :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추운 날에 급 땡김에 집에서 가까운 레몬티에 전화을 걸어 방문 약속을 잡고 3시쯤에 방문을 했습니다
실장님을 만나서 아가씨 프로필을 듣고 초이스를 했습니다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된 애니를 초짜 아가씨를 보여주시더라구요 실장님이 말 하기를 이 아가씨는 모든게 서툴다고
하니까 손님이 리드를 해야한다고 말을 합니다
알겠다고 하면서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귀엽상에 약간 살집이 있지만 얼굴이 볼만해서 그냥 보기로 했습니다
샤워실에 들어가서 서투르게 BJ를 하면서 약하게 하면서 샤워를 해줍니다
방에 들어와서 누우면서 온갖 서비스를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남들보다 약하다고 느끼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생각해서 제가 역으로 적극적으로 나가니까 거기 반응을 하면서 같이 함께 키스하고 빨고를 많이 해주더라고요
기분이 업되면서 콘을 씌우고 합체를 하니 꽉찬 느낌에 기분이 괜찮더라고요
몇번의 펌프질에 함께 움직이 애가 이제 반응을 해주니까 기분이 묘하게 좋아서 바로 발사를 해버렸네요
거기에 묻은 잔류물을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샤워실가서 같이 씻고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