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쏘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키는 167 정도로 제법 큰 편입니다.
슬림하고 군살이 없어서 딱 보기 좋은 몸매더군요.
와꾸는 룸삘 스타일로 화려한 편인데요
눈이 크고 코가 오똑해서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예쁩니다.
밝고 화사한 인상이지만
약간 장난끼가 있어보이더군요.
피부 관리를 열심히 잘하는지 살결이 상당히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워서 만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여자가 피부가 건조하면 참 느낌이 별로인데
쏘울 언니는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인상적이었던 것은 이 언니의 마인드였네요.
성격이나 마인드는 요즘 안마에서 본 언니 중에서는
제일 적극적이고 밝은 것 같더군요.
손님을 대하는 자세가 제대로 되어 있다고 해야할까요?
서비스할때는 온몸에서 땀이 뻘뻘 날 정도로 열심히 합니다.
그러면서 에로에로한 분위기를 잡는 솜씨도 아주 뛰어났어요.
방에 들어서자마자 내 몸을 더듬으며 입을 맞춰오는데
거의 배란기에 발장난 여친같은 분위기입니다.
이렇게 덤벼드는데도심하게 들이댄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남자를 기분 좋게 하는지를 잘 안다고 해야할까요?
애무하는 혀끝 하나하나에서 상당한 정성과 내공이 느껴집니다.
특히 강추하는 건 사까시네요.
목까시 스킬을 제대로 구사하는 언니입니다.
이 세가지 느낌을 번갈아가며 시전하는데
순간 언니 목안에서 꼬추에 느낌이 확 오는 바람에
제가 먼저 빼야할 정도였어요.
연애스킬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애를 엄청 화려하게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냥 침대에 누워서 하는게 아니라 온갖 포즈를
다 잡고 넣고 쑤시고를 반복하죠.
그러면서 사타구니가 엄청 뜨거워서 연애 느낌이 참 좋더군요.
아랫도리를 밀착시켜서 퍽퍽 쳐주면 언니 스스로가 자지러집니다.
찐한 서비스 좋아하고 힘있는 연애를 즐기는 타입의 분들에게는
거의최고의언니가아닐까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