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4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천 시크릿아로마
④ 지역 : 부천 신중동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낮에 춥다보니 회사 밖으로 나갈 엄두가 안나네요
그냥 회사안 따뜻한 사무실에서 있는게 훨씬 낫죠 ㅠㅠ
그렇지만 오늘은 조기퇴근이여서 간만에 큰맘 먹고 물한번 빼고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시크릿에 전화하고 예약을했습니다
간만에 가는거라 방문하기전 설렘과 긴장~ 역시 적응이 안되네요 ㅎㅎ
칼퇴근을하고 후다닥 도착해서 실장님한테 전화를하고 매니저 추천을 부탁드렸는데~
청하씨를 권유해주셨습니다~ 몸매 , 와꾸 ,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믿고 호수를 안내받고 노크를했습니다~
노크를하니 상냥하면서 환한미소로 반겨주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제가 만나본 청하씨는 첫인상이 아주 좋았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매혹적인듯 했으며 전형적인 도시녀 느낌이랄까 아주 세련된 와꾸와 분위기를 가졌습니다!
가볍게 인사후 안으로 입성! 티타임 가지며 이야기 나누니
웃음많고 이야기가 잘통하는 귀엽고 아주 남자의 혼을 빼놓은 매력까지!!!
안되겠다 싶어 얼른 후딱 샤워 하고 나오니 노크를하며 청하씨가 들어왔습니다
다시 약간 어색모드! 하지만 다시 키포인트 하나 잡아서 이야기를 풀어 나갔네용
하체 위주로 아로마와 스웨디시 느낌으로 마사지를해주면서 개구리자세 빳데루 자세 등등
아주 꼴릿한 자세들로 마사지를 받으면서 중간중간 소중이도 터치해주는데 아주 터질뻔했습니다~
제 동생이 좋다고 벌떡 일어나서는 벌겋게 달아올랐네요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항문관리도 받는데 받기 전 청하씨가 친절하게 설명을해주면서
항문에 손가락이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기분이고 무슨 느낌이지 그랬는데 계속 받다보니 묘하면서도 중독성이 있습니다
핸플이랑 같이해주는데 쾌락과 쾌감이 평솝돠 훨씬 좋았으며
사정감도 확실히 달랐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 좋다고는 들었는데 직접 받아보니 정말 가끔씩 와서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더군다나 20대 싸이즈 나오는 매니저분들이 해주니 더욱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