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2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츠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벤츠 다녀와서 후기 남깁니다
화끈한 섹녀 하나 시식하고왔네요
흐흐 와꾸 섹끼있게 이뻐요
몸매도 슬램하니 떡감도 좋을듯하고 므흣^^
웃으면서 사근사근하게 안쪽으로 안내하는데
씻고나오니 다가와서 수건으로 등에 물기를 닦아주고 침대로 향합니다
침대 밑에서 원피스를 벗겨주고
과감하게 역립부터 시도를 합니다
가벼운 뽀뽀로 시작해서 두개의 봉우리에서 잠시 놀다가 내려갑니다
B컵의 사이즈 좋은 가슴이 촉감도 좋고 산꼭대기의
그것을 건드리니 언니의 반응도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허벅지로 내려갔다가 다시올라와서 꽃잎으로 목적지를 정하고 살살 다가가니
근육의 떨림과 클리와 마주쳤을때의 터졌던 신음소리가 방안을 울리며 호흡도 빨라집니다
머리를 잡고 허벅지를 내게 맡긴채 약간은 역립모드를 즐기는듯한 모습에 저도 신이납니다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을즘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있는데 하나가 다가와 bj를 하네요
묘하게 꼴릿한 자세와 강렬한 느낌에 업그레이드 발기를 하고 들어갈 준비완료!!
부드럽게 미끄덩하고 들어간 하나의 봉지속은 뜨거웠고 궁합이 맞았다고 해야되나
조임도 좋은편이었고 허리위에 다리를 얹으며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줍니다
여성 상위로 올려보니 눈을감고 방아를 찧기 시작
눈에 보이는 비주얼이 넘 흥분되어 올려놓고는 밑에서 리드를 했다는..ㅎ
눈치있게 잘 따라와주는 하나^^
옆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하니 흥분은 최고조
뒤에서 가슴을 주물거릴수 있고 하체는 밀착되서
촉감이 전신에 퍼지는 굉장히 꼴릿한 기분으로 사정했네요
백허그를 하고 있는 자세였는데 그대로 둘다 가뿐숨을 쉬다가 하나가 돌아누워 안아줍니다 ㅎㅎ
끝내주는 연애감과 잘맞춰주려는 마인드가 보여서 제대로 즐거운 한시간이 된거같네요
자꾸 떠오르는 하나의 침대위에 표정...!
자주자주 볼것같은 언니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