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인드,애교,글래머로 무장한 보영이를 만났습니다
옆에 찰싹 붙어서 이야기를 하면서 애교를 뽐내주는데
내가 욕구 불만인것 같습니다
욕실로 가서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다이에 누워서 물다이로 들어오는데
앞판을 뒷판이 다 끝내주게 미끌거리고 중간에 한번 쫙~ 놀고 나와서
물기 닦고 침대로 이동해서 옆에 누워서 계속 끌어 안고 있다가
눈이 맞추치면서 키스 그러다가 bj 하러 내 밑으로 쭉 내려가서 해주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좋던지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다 날라가고 달콤 했네요
바로 반대로 눕히고 역립을 시작합니다
숨소리가 상당히 거칠어지는게 분위기가 더 뜨거워졌네요
밑으로 내려가면서 꽃잎 정복하는데 물이 흥건하며
바로 CD받고 장착 그리고 다리사이 꽃잎을 향해 꽂았습니다.
꽂는 순간 튀어나온 좋은 신음소리 보영이와 시작하는데
안에서 엄청난 따뜻합니다 내껄 물어주는 쪼임 미치는줄 알았다
자세도 변경해서 뒤로도 박고 다시 앞으로 박고
마구마구 달려서 절정의 순간 딱 하고 싸버렸습니다
이런 뜨거운 만남이 오랜만인지 정말 달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