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파노라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타일미팅을 하는데 이번에는 모델같은 와꾸족이 땡기는 날이라 접견하게 된것이
주희씨 입니다
간단한 인사와 호구조사와 함께 이미 깨끗이 씻고 오고
피부살결이 아주 좋은 상태로 주희 언니의 키스공격을 받기 시작합니다.
모델같은 큰 키로 덮치기 시작하니 역강간 당하는 듯한 느낌이라 더 꼴릿합니다.
좋은 샴푸냄새가 느껴지고 들어오기 전부터 커져있던 지 조금씩 쿠퍼액이 나왔고
주희도 벌써 젖어있었는데 자꾸 애무를 하면서 계속 흥분상태를 유지시킵니다.
마치 대줄듯 안대줄듯 하면서 참지 못하고 주희 언니를 눕혀두고 어느새 장갑을 끼고
하나가 되는데 야한 신음소리를 내주니까 미쳐버리겠습니다.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다가 자세를 바꿔 뒤로 하는데 크고 통통한 엉덩이를 움켜잡고
격하게 움직이다 보니 질척대는 야한 소리가 나며 그 상태로 발사해버렸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팔베게를 하고 귀여운 가슴을 만지면서 침대에 누워있자
어느새 시간이 다 되어 나오는데 뭘한지도 모르게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