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다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0초반의 적당한키에 눈웃음이 매력적인 큰가슴과 날씬한 몸매
깨끗한 와꾸에 뽀얀 피부가 주는 첫인상도 좋았지만
샤워를 하면서 해주는 애무가 어색한 것이 더 좋았다.
침대에 마주보고 앉아 서로에 대한 탐색의 시간을 갖는다.
대화시 보여주는 다인의 눈웃음이 경계심을 허물고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게 한다.
처음이라 어색감이 더욱 애인같다는 느낌도 있었다.
역시나 내 품으로 파고 들면서 안겨오는 다인
소프트한 뽀뽀부터 시작되는 은밀한 시간
영혼을 가득 감아 부드럽고 길게 이어지는 딥키스만으로도
이미 나른하고 몽환적인 기분에 휩싸이고
형식적이고 일방적인 애무가 아니라
서로 주고 받으며 서로의 반응을 체크하며 흥분도를 서서히 높여주는 전희
어느 순간 딱 맞아 떨어진 그 타이밍.
살짝 찡그러지기 시작하는 미간
왠지 모르게 긴장되 보이는 아랫배와 그 밑으로 연결된 이쁜 아랫도리
살결위에 놓여있는 핑크색의 그것이 흔들리고
햇살의 거친 숨소리와 함께 들려오기 시작하는 신음소리
이윽고 그 안에 가득 발싸를 하고
벨소리가 울릴때까지 아무 대화도 없이
서로를 끌어 앉고 즐기는 더할 나위 없이 부드럽고 편안한 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