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비를 본 순간 청순 여대생의 느낌이 그대로 와닿았습니다
158의 아담한키에 슬림하고 귀여운 얼굴
탱탱한 자연산 E컵 가슴이 포인트입니다
어린 20대 초반의 발랄함을 지닌 언니.
여동생 같은 발랄한 애교에 웃음이 사라지지 않고
한시도 옆에서 떨어지지 않는 모습 등
귀엽고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언니입니다.
샤워도 같이 해주고 적절한 수온으로 정성이 어리게 몸을 씻기어 주며
화기애해한 분위기에서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언니가 옆에 눕자마자 바로 본게임 시작해봅니다
신음이 동반된 가슴애무로 시작하여 아래로 BJ를 이어줍니다
특히 BJ를 해주는데 목까시에 가까울 정도로 해주는지라
그 쾌감에 상당히 좋았습니다
언니를 눕히고 탱탱한 E컵의 가슴을 원 없이 빨아봅니다
아래 꽃잎을 살살 애무해주니 언니의 몸이 흔들리고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느껴줍니다.
한참 애무를 해주니 다리를 들썩이고 신음소리는 커지고 리얼한 반응을 보여주네요
CD끼고 여성상위로 언니의 가슴을 원 없이 만지면서
좋은 쪼임을 느껴보다가 후배위로 항아리 같은 언니의 뒷태를 보면서
흥분지수를 높이고 정상위로 빠르게 펌핑을 하여
짜릿하고 쾌감이 좋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청순한 여대생과 떡감좋은 연애를 한 기분 좋은 달림으로 기억될 거 같습니다.
재접견 100% 조만간 또 보러올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