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탕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번에는 여탕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가끔가던곳인데 요즘 다른 곳 시도해보느라
잘 못갔는데 다시 한번 들리게 되었네요 ㅎㅎ
출근부는 그냥 안보고 바로 추천받을려구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오잉?
혜리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아직 출근부에도
올라가지않은 완전 뉴페중에 뉴페!! 제가
첫 손님이라고 그러더라구요 ㅎㅎ
완전 와꾸 이쁘고 서비스마인드 대박이라고
얘기를 해주시는데 예약을 안할수 있나요 ㅎㅎ
바로 예약을 잡고 달려갔습니다.
일단 혜리언니 첫인상은 ㅋㅋㅋㅋ
와꾸가 일단 너무 예쁩니다. 왜 그렇게 칭찬을 했는지
알수 있을 정도네요 그리고 서비스마인드는
좋을수 밖에 없네요 한국말을 잘해서 이런저런 얘기하기도
편하고 몸매도 슬랜더한 느낌에 잘빠진몸매라 너무 좋았습니다.
바로 침대에서 키스하고 애무받았습니다. 애무도 느낌있게
잘하고 키스도 달달했습니다. 애무를 받다보니 꼴려서
CD장착하고 열심히 박다왔네요 마무리는 강강강으로
뒤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
뉴페 혜리매니저!! 실장님께 연락하길 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