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퀸
④ 지역 : 충주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오니 하루매니저가 새로 복귀를 했네요
그동안 어딜갔다온건지....
출근부 보다가 하루 있길래 얼렁 예약하고 달려갔네요
살이 좀 오른것같은 느낌
더 만질게 많아서 좋아진거 같다는..ㅎ
여전히 서비스도 좋고 애인모드도 좋습니다
저에게만 이렇게 잘해주는건지 모르겟지만..
제 얼굴도 잘 기억하고
아주 반갑게 맞아주는 하루매니저
떡감도 아주 훌륭한게... 그대로입니다
찰진 엉덩이는 여전히 탱탱하고~
전 이 엉덩이가 특히나 맘에 들었엇던지라
쉴새없이 주물러댔습니다..
탱탱한 방뎅이에서 나오는 찰진 떡감
하루의 전매특허가 아닐까 생각이되네요
이런 찰진 떡감 나오는 아가씨가 몇 없을텐데
더군다나 러시아 아가씨이면서도 이정도의 마인드는 보기 드물다고 생각되네요
훌륭한 떡감에 굳 마인드
하루매니저는 아마 잊지 못할듯....
다시 돌아왔으니 자주 와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