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의 외모는 민삘의 평범한 얼굴인 듯 하면서도~
눈빛에서 색기가 은은하게 감도는 얼굴~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입니다~
부드럽고 하얀 피부를 가진 아이!!!
상체는 슬림하고~
가슴은 자연산 꽉찬~A+컵의 모양도 예쁘고~
탱탱한 촉감이 엄청 좋은~
핑유!! 핑두!!!
163~5cm 정도의 키지만~
하체가 엄청 길고~
슬림한 상체와는 다르게~
빵빵한 애플힙과 탱탱한 허벅지!!
빡빡한 쪼임과 함께~
꿀렁~꿀렁 움직이는 질 속의 움직임!!!
물을 왈칵!! 왈칵!! 쏟아내는~
미친듯이 느끼는 활어!!
제니의 성격은 만나자마자~
끈적하게 달라붙는 초!! 매미과!!!
밝은 웃음과 함께 애교를 부리며~
온몸을 터치!! 터치!! 혼을 빼는 아이!!!
끈임 없이 입술을 원하는~
키스 매니아!!!
문을 열고 들어가시는 순간부터~
AV 한편은 시작됩니다!!! ㅎㅎ
상상하는 모든 것이 이뤄지는 아이이니~
마인드는 상상초월!!!
끈적하게 달라붙는 제니 덕분에~
이미 풀발기 상태로 샤워실로 들어갔네요 ㅎㅎ
샤워실에서도~
육탄돌격!!!
온몸을 부비며 샤워를 시켜준 뒤~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발끝을 들어 키스를 해오고~
양쪽 가슴을 빨아주고~
무릎 꿇고 오랜 시간 동안~
비제이를 해줍니다~
깊은 목까시와 함께~
정말 좋아서 빨고 있는 모습!!!
먼저 침대에 누워 있는데~
수건을 던지며~
달려들어 키스를 퍼부어 옵니다~
숨가쁘게 키스를 한 뒤~
가슴을 빨아오는데~
혀 놀림이 장난 아니네요~
진동 모터를 달았는지 ㅎㅎ
밑으로 내려 가선~
두 다리를 살짝 밀어 올려~
똥까시부터 해오고~
두 알을 뽑아 먹을 듯 애무를 한 뒤~
기둥을 핥고 올라와 귀두를 혀로 간지르네요~
귀두를 맛있게 먹은 뒤~
빠른 속도로 왕복하다가~
깊게 들어오는 목까시!!!
흉내만 내는 목까시가 아닌!!!
목젖을 열고 뿌리 끝까지 집어넣는~
오리지널 목까시를 보여줍니다!!!
꽉~끼는 보지에 삽입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오늘은 오랜만에~
옵션으로 노콘과 입싸를 했습니다^^
역립을 마치고~
뜨겁게 키스를 하며 정자세로 스타트!!!
빡빡한 쪼임을 느끼며~
노콘으로 삽입하는 느낌은 정말 좋네요 ㅎㅎ
자글자글한 질 주름을 느끼며~
천천히 움직이는데~
제니는 마음이 급하네요~
밑에서 허리를 흔들며~
더 빠르게 박아 달라며 애원합니다!!!
제니의 리듬에 맞춰 박아주니~
키스를 퍼부어 오다가~
저를 밀쳐 눕히고~
여상으로 올라타~
소리를 지르며~미친듯이 비벼 댑니다~
한참을 비비다~
상체를 숙여 가슴을 빨면서~
강하게 방아를 찍어주는데~
사정감이 몰려와~
마무리를 위해 후배위로 바꾼 뒤~
강! 강!! 강!!!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다가~
사정하겠다고 하니~
후다닥~자세를 바꿔 깊은 목까시와 함께~
시원하게 발싸!!!
가볍게 입으로 받아주는게 아니라~
목 깊이 펌핑을 하다가 입싸를~~~
평범한 입싸에서의 아쉬움이 없는~
만족스런 마무리!!! ㅎㅎ
마지막 한 방울까지~
쭈~욱 뽑아주면서 아이컨텍!!!
마무리 샤워때도~
애교를 부리며~몸을 부비는 제니^^
아주 화끈하고 즐거운 엔젤스에서의 한시간이였습니다!!! ㅎㅎ